입력 : 2025.01.30 08:29
김한나가 아찔한 자태를 완성했다.
지난 29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화이트가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올화이트 패션 의상을 입고 무언가를 촬영 중인 듯한 모습. 특히 그는 탄탄한 허벅지와 묵직한 볼륨감을 드러내는 미니 원피스를 입은 뒤 깜찍한 베레모와 귀걸이, 목걸이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한나는 KIA타이거즈, 한국전력빅스톰, 대구한국가스공사페가수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