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11.0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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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지난 1일 정유미가 자신의 SNS에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K리그"라며 "두근두근 첫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푸른색 루즈핏 셔츠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바닥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정유미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슬림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다", "예뻐요", "다이아몬드 보다 더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H.O.T 출신 강타와 지난 2020년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해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