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09.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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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복이 인스타그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30일 태아 '전복이'의 인스타그램에는 "D-10 걷고 또 걷는 근황. 곧 39주인데 아직 안 내려온 전복이. 엄마 뱃속이 좁고 불편해야 나올텐데, 널찍하고 양수도 넉넉하다고(전복이 기준 펜트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40주 꽉 채우게 될 줄은 몰랐다. 전복이 하고 싶은대로 해. 그래도 보고싶으니 얼른보자"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3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김다예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