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4.09.18 10:08
-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가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지난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약간 뉴욕의 뚝섬이에요"라며 "별 거 없었는데 분위기가 다한듯"이라는 글과 함께 리틀 아일랜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색상의 오프숄더 재킷과 데님 숏츠를 매치했다. 특히 그의 우윳빛 피부와 대비되며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최준희는 이어 "눈바디 관리 빡세게 한거 티 좀 나나요? 나 진짜 열심히 먹고 있걸랑"이라고 덧붙이며 꾸준히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16살에 루푸스를 진단받고 투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탓에 증가한 체중을 48kg 감량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