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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댓글부대', 넷플릭스에서 만난다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4.07.11 15:25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영화 '파묘'와 '댓글부대'가 넷플릭스 행을 확정지었다.

    11일 넷플릭스 측은 영화 '파묘'와 '댓글부대' 공개 예정 소식을 전했다.

    영화 '파묘'는 지난 2월 개봉해 1,1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작품이다. 영화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물로 '검은사제들', '사바하'에 이어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오는 7월 15일 공개예정.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의 에너지가 담긴 영화 '댓글부대' 역시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지난 3월 개봉한 작품으로 대기업 비리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비리 폭로 기사가 오보라 판명되며 정직당한 임상진의 앞에 돈만 주면 진실도 거짓으로, 거짓도 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여론 조작 댓글부대 ‘팀알렙’이 나타나고, 임상진은 혼란에 빠진다. 손석구가 임상진 기자 역을, 김성철, 김동휘, 홍경이 팀알렙 팀원으로 활약한다.

    한편, 오는 12일 첫방송되는 장나라, 남지현 주연의 SBS 드라마 '굿파트너' 역시 오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더불어 넷플릭스 범죄 실화 다큐 시리즈 '살인 사건 파일'이 뉴욕 편에 이어 로스앤젤레스 편으로 돌아온다. 또한 오늘(11일)에는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풋살 경기를 펼치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골때녀’ 열풍을 이어간다.

    '파묘'·'댓글부대', 넷플릭스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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