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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화이트룩보다 더 새하얀 피부…"오랜만에 후지랑"

  • 에디터 조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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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7.11 14:54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0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후지랑.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화이트 상하의를 입고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화이트룩은 유난히 새하얀 그의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의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 중이기도 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SNS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매주 금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 데프콘, 이해리와 MC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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