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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35세 연상 장우혁과 투샷…팔뚝만 한 극세사 다리 눈길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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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7.08 07:22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가수 장우혁과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뒤집어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장우혁을 해시태그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힙한 패션을 소화한 채 올드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최준희와 장우혁의 모습이 담겼다. 루즈핏 후드집업에 핫팬츠를 입은 최준희는 가녀린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전시를 구경하는 듯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한눈에 봐도 팔뚝만한 다리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구나", "조권인 줄 알았는데 동안 장우혁 님", "정말 아름답다", "눈부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16살에 루푸스를 진단받고 투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탓에 증가한 체중을 44kg 감량하며 현재 MZ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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