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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깜짝 고백 "2002년 '겨울연가' 이후 남이섬 한 번도 못 가봤다"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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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6.22 11:40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최지우가 4살 딸 루아와 남이섬에 함께 가고 싶다며 사랑하는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31회는 '오늘도 사랑이 내린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 중 MC 최지우가 남이섬에 대한 남다른 감회와 4세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선사한다. 


    이날 제이쓴과 아들 준범은 제이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3대가 함께 효도 여행을 떠난다. 여행의 장소는 청정한 숲과 아름다운 강이 어우러진 가평 남이섬으로, 최지우의 출연작 '겨울연가'의 촬영지. "저기는~?"이라며 반가워한 최지우는 "2002년 '겨울연가' 이후 한 번도 못 가봤다. 딸과 함께 가고 싶다"라며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를 딸과 함께 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다. 


    특히 최지우는 '겨울연가' 속 화제의 장소가 나오자 "아직도 그대로 있네"라며 향수와 옛 추억에 젖어 들고, 이런 최지우에게 안영미는 "(22년 전과 외모가) 그대로다"라며 감탄해 최지우에게 함박 미소를 짓게 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최지우는 프로 과몰입러다운 공감 요정으로 활약한다는 전언이다. 아들, 손자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제이쓴 어머니가 "준범이 할아버지와 20년도 전에 왔었는데 좋더라. 그런데 이 곳을 아들, 손자까지 다시 와보니 '이게 진짜 생일선물 아닌가?' 생각했다. 잊지 못할 여행이다"라고 마음 속 사랑을 드러내자 최지우는 눈물을 흘리며 공감을 드러낸다. 최지우는 "손주도 소중하지만 어머니한테는 아들이 0순위"라면서 "저희 엄마도 육아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뭉클해하시더라"라며 자식을 향한 모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를 전한다고.


    한편 최지우의 딸을 향한 특별한 애정과 공감요정으로서 활약은 오는 23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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