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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톱 들어 올리고 복근에 볼륨감까지 자랑…나이 무색한 몸매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4.06.21 14:52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가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엄정화가 자신의 SNS에 운동 후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민소매 톱을 들어 올린 채 선명한 복근과 볼륨감을 뽐냈다. 54세인 엄정화는 꾸준한 몸매 관리로 뭇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는 바,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4월 엄정화 라이브 콘서트를 성료했으며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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