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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전남편이 보내준 커피차에 감동 "스윗한 성일 오빠 고마워"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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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6.11 17:07

    사진: 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이 '더 글로리' 배우들과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1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윗한 성일 오빠 고마워잉"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사극 촬영에 한창인 듯 머리에 상투를 튼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커피차에는 "연기 왜 잘해? 받아쳐봐!"라는 '더 글로리'의 대사를 활용한 문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 남편이 보내준 커피차네요", "옥씨부인전 너무 기대돼요", "머리 묶은거 너무 잘어울려"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지연은 JTBC 새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옥씨부인전'은 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로, 임지연은 조선의 법률 전문가인 외지부 여인 '옥태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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