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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꽃다발에 '대한민국 원조 요정' 케이크까지…"생일 같았던 하루"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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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6.10 13:09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성유리가 자신의 SNS에 "생일은 아닙니다만 생일 같았던 하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누군가에게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한 레스토랑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성유리는 '대한민국 원조 요정'이라 적힌 케이크에 초를 꽂고 있다. 지인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일 생일 같아요", "원조요정",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하루도 빠짐없이 예쁜 여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빗썸 직원과 공모해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성유리는 SNS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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