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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하균X이정하X조아람,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부사장실 行?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4.06.07 15:49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감사 어벤저스’ 신하균, 이정하, 조아람의 감사가 시작된다.

    오는 7월 6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극본 최민호, 연출 권영일·주상규)에서 감사 스타트 티저 영상을 공개, 회사 내 빌런들을 향한 감사팀의 경고를 전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회사를 좀 먹는 비리 세력을 잡기 위해 출동한 감사팀장 신차일(신하균 분)과 신입사원 구한수(이정하 분)와 윤서진(조아람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감사팀의 방문은 곧 무언가 수상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방증인 만큼 황대웅(진구 분)의 표정도 굳어가는 가운데 JU건설 부사장의 실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구한수, 윤서진, 황대웅의 “감사합니다”와는 다른 뜻을 내포한 신차일의 “지금부터 제가 감사합니다”라는 선전포고가 JU건설에 새로운 폭풍이 불어닥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 번 타깃을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신차일의 시선 끝에 있는 미꾸라지는 누구일지, 신차일과 감사팀이 이들을 모조리 뿌리 뽑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감사합니다’는 감사 스타트 티저 영상으로 숨은 악인들을 향한 신차일과 감사팀의 최후통첩을 보내고 있다. 회사의 안전과 직원들의 믿음을 제물 삼아 불법으로 부를 축적하려는 이들에게 칼을 빼 드는 것. tvN ‘감사합니다’는 이러한 비리를 밝히고 빌런들을 응징하는 감사팀의 활약을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횡령, 비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JU건설 감사팀을 배경으로 회사 갉아먹는 쥐새끼들을 소탕하러 온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과 감성파 신입 구한수의 본격 오피스 클린 활극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는 오는 7월 6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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