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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165cm·39kg 가녀린 몸매 자랑…괌에 뜬 청량 여신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4.02.13 18:27

    사진: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가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3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자수, 파도 등의 이모지와 함께 괌에서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정의는 해변을 배경으로 마치 광고 같은 사진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정의의 가녀린 어깨라인과 몸매가 돋보인다. 노정의는 앞서 165cm 키에 39kg라는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다만 노정의는 이에 대해 "후회한 것 중 하나"라며 "열심히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만든 결과물이라 공개했는데, 어린 친구들이 건강한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죄송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노정의는 넷플릭스 영화 '황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황야'는 폐허가 된 세상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다.

    노정의, 165cm·39kg 가녀린 몸매 자랑…괌에 뜬 청량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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