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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상캐스터, 'BTS 프로듀서' 피독과 열애? "사생활 확인 어려워"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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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2.13 17:20

    사진: 김가영 인스타그램, 한음저협 제공
    사진: 김가영 인스타그램, 한음저협 제공

    김가영과 피독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스포티비뉴스는 피독과 김가영이 최근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주위에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는 등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와 관련 빅히트뮤직은 "소속 프로듀서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전했고, 김가영의 소속사로 알려진 드라마 하우스 스튜디오 측은 "지난해 말 김가영 씨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따로 입장을 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BTS의 메인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피독(PDOGG, 강효원)은 1983년 생으로, 5년 연속으로 대중음악 분야 작사·작곡 부문의 저작권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BTS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앨범 제작에 기여했으며, BTS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K-POP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문화로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1989년생인 김가영은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포항 MBC, 한국경제TV 캐스터 등을 거쳐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근무 중이다. 그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원더우먼 소속으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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