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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장사천재' 끝나고 발리 行…비키니만 입고 여유 만끽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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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2.07 08:01

    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에서 휴가를 즐겼다.


    지난 6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li"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발리의 자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효연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효연은 감각적인 선글라스와 분홍색 볼캡으로 멋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힐링 하고 오세요", "발리보다 더 예쁜 효연 언니",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나봐, 보기 좋아요"라는 등 감탄을 보냈다.


    한편 효연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활약을 펼쳤다. 촬영은 이미 지난해에 마쳤던 상황이지만, 지난 4일 종영 이후 효연은 "팀원에게 누가 되지 않으려 또 일을 잘해보고 싶은 욕심에 하루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어요. 지나고 보니 너무 즐거웠고 또 내일이 기대되었고 힘들었던 시간마저도 지금 제게는 정말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라며 뜻깊은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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