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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사장3' 차태현X조인성 곁엔 직원즈와 알바즈가 있다…활약 포인트 공개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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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1.31 11:12

    사진: tvN 제공
    사진: tvN 제공
    지난해 10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어쩌다 사장3’가 오는 2월 1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한국이 아닌 낯선 미국에서 마트를 운영하며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현지인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사장즈가 마트를 수월하게 운영하고, 현지인들의 깊은 속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었던 건, 열흘 동안 동고동락한 직원즈 윤경호, 박병은, 임주환과 먼 미국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며칠씩 돌아가며 도와준 알바즈 한효주, 박경림, 김아중, 박보영, 박인비, 그리고 피날레를 장식할 공식 가수 홍경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 윤경호X박병은→임주환, 든든 존재감!

    한국에서 알바즈로 일을 도와줬던 윤경호, 박병은, 임주환은 미국에서는 마지막 영업까지 사장즈와 함께하며 ‘직원즈’로 존재감을 빛냈다. 윤경호는 특유의 부지런함을 발휘해 인기 메뉴인 ‘염정아 식혜’를 개발했고, 사장즈와 박병은은 물론 그 누구와 함께해도 코믹 케미스트리를 제조했다. 박병은은 마트 일 때문에 모두가 정신없는 가운데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마트의 활력소가 되어 줬다. ‘식혜 원정대’로 활약한 윤경호와 박병은의 ‘티키타카’는 ‘어쩌다 사장3’을 시청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됐다.

    ‘꽃미남 수셰프’ 임주환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조 셰프’ 조인성의 옆자리를 든든하게 채우며 비주얼만큼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조인성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고, 조인성과 함께 직원즈와 알바즈의 식사를 책임졌다. 바쁜 가운데서도 신(新)메뉴 콩국수를 개발해 현지인들에게 고향의 맛을 선물하기도 했다.

    ◆ 한효주-박경림-김아중-박보영-박인비, ‘언어-공감-요리’ 퍼펙트!

    알바즈는 현지 손님들과의 언어 소통부터 공감, 요리 실력까지 완벽한 일당백 활약으로 사장즈와 직원즈의 눈과 귀, 입이 되어 줬다. 아세아 마켓 오픈 알바생인 한효주는 영어는 물론 일본어까지 유창한 언어 실력과 싹싹한 성격이 바탕이 된 소통 능력으로 사장즈와 직원즈가 영업 초반 마트에 적응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다.

    신입 알바생인 박경림은 마트 입성과 동시에 적응을 끝내며 ‘소통의 여왕’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입인 김아중은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주는 한편, 빠르게 적응하면서 신메뉴 ‘해산물떡강정’의 ‘완판’을 끌어냈다. ‘뽀블리’ 박보영은 특유의 러블리 매력으로 아세아 마켓의 비타민이 되어 줬고, ‘퀸인비’ 박인비는 오랜 미국 유학으로 다져진 원어민 영어와 ‘제육덮밥’으로 손님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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