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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함께라서 반짝이는 청춘…새 앨범 '위드 유-스' 트레일러 공개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4.01.24 09:32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가 함께이기에 더욱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선보였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오는 2월 23일 발매되는 새 앨범 'With YOU-th'(위드 유-스)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은 트와이스 멤버 한 명, 한 명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눈빛으로 시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에서 컬러로 화면 효과가 전환되자 지효와 쯔위가 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매혹적 페어 안무를 추는 장면이 펼쳐졌다. 화려한 도시 야경 속 서로를 마주한 나연과 채영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형형색색 꽃이 만개한 정원에 앉아 꽃반지를 나눠 낀 사나, 모모, 다현과 아늑한 방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시스터후드를 뽐낸 정연, 미나까지 트와이스는 '우리'라서 눈부신 청춘의 순간들을 그렸다.


    또한 "Anything can happen, as long as we’re together"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모두가 한 데 모여 미소를 짓는 장면을 통해 신보에 담길 아홉 청춘의 찬란한 이야기를 한층 기대하게 만들었다.   


    새 미니 앨범 'With YOU-th'는 2023년 3월 'READY TO BE'(레디 투 비) 이후 약 1년 만에 트와이스가 완전체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전작 'READY TO B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포함 여러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성장을 거듭한 트와이스가 2024년 첫 컴백을 통해 활약세를 지속하고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존재감을 떨친다.


    신보 정식 발매에 앞서 2월 2일 오후 2시에는 싱글 'I GOT YOU'(아이 갓 유)를 선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심플한 드럼 패턴 위 울려 퍼지는 앰비언트 사운드와 보컬 하모니가 특징으로 트와이스가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과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월 2일~3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포로 솔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 일환 2024년 첫 단독 공연을 열고 '월드와이드 스타디움 아티스트' 활약을 이어간다. 이이어 오는 2월 6일~7일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 3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7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와 닛산 스타디움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투어를 전개하고 올해 역시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위상을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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