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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결혼 22년차…"남편, 신성우 덕분에 만남" (미우새)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4.01.22 08:11

    사진 : MBC '미운 우리 새끼'
    사진 : MBC '미운 우리 새끼'

    결혼 22년차를 맞은 라미란이 남편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라미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화 '시민 덕희'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라미란은 이날 결혼 22년차임이 알려졌다.

    신동엽은 "라미란이 결혼 22년차다. 결혼한게 신성우 덕분이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라미란은 "과거 뮤지컬 공연을 신성우와 함께 했다"라고 답변을 이어갔다. 이어 "저희 남편이 그 당시 신성우 매니저였다. 현장에도 오고 연습실에도 오고하다가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다가 눈이 맞아서 결혼을 어느새 하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연애 당시를 언급했다. 라미란은 "공연할 때 옆에 대기하는데가 있는데 거기에서 케어를 해야하는데, 신성우가 아닌 제가 퇴장하는데 있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신동엽은 라미란에게 남편 자랑을 해달라고 부탁했고, 그는 "좋은 날, 좋은 이야기만 하면 안될까요?"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라미란이 열연한 영화 '시민덕희'는 오는 24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라미란, 결혼 22년차…"남편, 신성우 덕분에 만남"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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