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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아내, 소녀시대 데뷔조 스텔라 김이었다…최수영 "울지 않겠다 했지만"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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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12.23 09:08

    사진: 최수영 인스타그램
    사진: 최수영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결혼한 김동욱의 신부가 소녀시대 데뷔조 출신인 스텔라 김으로 밝혀졌다.

    이날 소녀시대 최수영은 자신의 SNS에 "상상했던 것보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왕비세요? 오늘, 모든 축복이 너에게로 향하길. 축하해", "울지 않겠다 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스텔라 김을 꼭 끌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텔라 김은 단아한 핏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 최수영은 김동욱과 스텔라 김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조였다. 당시 부모님의 반대로 데뷔하지 못한 스텔라 김은 이후 글로벌 뷰티 기업 마케터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동욱은 SBS 새 드라마 '강력하지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이하 '강매강')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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