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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년 만에 파경' 기은세, 의연한 태도 "오늘의 약속된 일들이 있으니까"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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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09.23 09:17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가 이혼 발표 후에도 담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기간 함께해오던 이와 서로 앞으로의 길을 응원해주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마침표를 찍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은세는 이혼 발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묵묵히 걷는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은 또 오늘의 약속된 일들이 있으니까 열심히 걸어 봅니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똑같이 화장을 하고"라며 무언가를 준비 중인 듯한 모습을 공개한 뒤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러 가는 자신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만 이날 기은세는 "차가 너무 밀려서 늦었는데 발목때문에 뛸 수가 없다. 내 발목 무사하게 해주세요"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배우와 모델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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