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09.18 08:09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쭈니는 토끼 그 자체지?"라는 글과 함께 토끼 모자를 쓴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블랙 퍼의 토끼 모자를 쓰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더불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흰 티셔츠를 들어올린 아찔한 포즈의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최준희의 갈비뼈와 개미허리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공개했던 최준희는 부작용을 딛고 4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과 코 성형 재수술 사실을 공개하며 "제 얼굴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