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07.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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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원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이시원이 자신의 SNS에 "벳은 과랑과랑 모살은 삔찍삔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한 줌 사이즈의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얄쌍한 허리 위에 손을 얹고 있는 이시원은 슬림한 몸매 속 볼륨감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빛이 나요", "반짝반짝 눈이 부셔요", "여름을 멋지게 만끽하시네요", "몸매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시원은 지난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슈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본 대로 말하라', '엉클'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