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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걸그룹 멤버, 끈 비키니 풀어헤치고 역대급 섹시미[화보]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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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06.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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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지 맥심(MAXIM)의 모델이자 전직 아이돌 출신인 이소윤이 맥심(MAXIM) 7월호 ‘현실도피’편의 표지를 장식했다. 2022년 11월호 커버 이후 벌써 두 번째 맥심 표지 촬영이다.

    ‘전직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로 맥심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이소윤은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2021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을 통해 맥심 모델로 데뷔, 이후 화려한 경력직답게 맥심에서 진행되는 화보마다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맥심 7월호 ‘현실도피’편은 본격 여름을 알리는 월호답게 다양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다. 공개된 표지 속 이소윤은 핑크색 끈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크림을 혀로 핥는 연출로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고, 또 다른 표지에서는 민트색 끈 비키니로 차림으로 두 손으로 작은 수박을 들어 올리는 등 청량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소윤의 맥심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소윤은 “섹시한 여자들의 워너비인 맥심 모델이 정말 하고 싶었다”라며 입을 뗐고, “과거에 속옷 모델 등 지원서를 많이 넣었지만 전부 떨어졌다. 나름 허리 라인과 다리가 예쁘다는 말도 자주 들었는데 나에겐 뭔가 섹시한 매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맥심에 지원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드디어 맥심 단독 표지를 장식하게 됐는데, 약간 얼떨떨한 기분도 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첫 번째 단독 표지 화보 촬영에 대한 기쁜 소감을 전했다.

    이번 맥심 7월호 ‘현실도피’편 표지 촬영을 담당한 맥심 박중우 에디터는 “촬영하는 날 비가 잠깐 왔다. 야외 촬영인 탓에 평소라면 어려움이 큰 상황이었겠지만, 오늘은 오히려 이소윤의 촉촉한 분위기가 더욱 잘 산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촬영 배경을 밝혔다.

    한편, 맥심 2023년 7월호 ‘현실도피’편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맥심 7월호에서는 표지를 장식한 미스맥심 이소윤의 화보는 물론, 미스맥심 한지나, 양혜원, 청아, 은유화 등 인기 미스맥심들이 대거 출동한 화보와 현실 도피에 관련된 다양한 기사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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