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

네티즌이 꼽은 '의외로 대식가여서 놀란 스타', 테이·김혜수 제친 1위는?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3.06.05 10:57

    사진: 픽콘DB, 디시인사이드 제공
    사진: 픽콘DB, 디시인사이드 제공
    네티즌들이 의외로 대식가여서 놀란 스타로 카리나, 테이, 김혜수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의외로 대식가여서 놀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카리나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5,472표 중 1,406(26%)표로 1위에 오른 카리나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뛰어난 비주얼과 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소부터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알려진 카리나는 한 끼에 라면 3개, 피자 6조각을 먹는 등 의외의 먹성을 드러내 놀라움을 샀다.

    2위는 715(14%)표로 테이가 차지했다. 자타 공인 대식가로 유명한 테이는 중학생 시절부터 고기 뷔페에서 무한 리필로 먹다 출입 금지를 당한 바 있다. 본가에 냉장고만 4개라고 알려진 테이는 한 방송에서 1년 식비가 3천 만 원이 넘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위는 419(8%)표로 김혜수가 선정됐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 김혜수는 연예계에서 식탐이 강한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을 정도로 고기를 좋아한다고 소문난 김혜수는 과거 방송에서 고기를 11인분까지 먹어봤다고 밝히며 대식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외에 박보검, 혜리, 뷔 등이 뒤를 이었다.

    최신 이슈기사

    • Copyrights ⓒ 픽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