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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트롯' 김용임·금잔디→황민우까지 2차 라인업 공개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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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3.05.02 15:30

    사진: SBS미디어넷 제공
    사진: SBS미디어넷 제공
    ‘드림콘서트 트롯’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2일 SBS미디어넷 측이 오는 5월 28일(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3 드림콘서트 트롯’(이하 드림콘서트 트롯)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트로트 요정 전유진, 태권도 트로트 나태주, 트로트 특전사 박군, 감성 거인 황민호, 리틀 싸이 황민우, 트로트 다람쥐 강혜연, 노래하는 똑순이 김민희, 트로트 프린스 양지원, 독보적인 매력 조명섭, 러블리 보이스 홍자, 미쓰정 정다경, 트로트계 바비인형 금잔디, 명품 보이스 김용임까지 ‘드림콘서트 트롯’ 무대에 올라 트로트 팬들을 만나게 된다.

    이에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원조 낭만 가객 최백호, 트바로티 김호중, 흥겨운 트로트계의 대부 진성, 명불허전 트로트 여신 송가인, 트로트 쾌남 영탁, 퍼포먼스 트로트 대가 김희재, 카리스마 트로트 여제 한혜진, 트로트 길잡이 박서진, 청아한 트로트 퀸 양지은,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이름을 올려 벌써부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드림콘서트 트롯’은 지난해 처음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돼 정상급 트로트 스타 30팀이 한 데 모여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티켓 오픈 8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트로트 계의 선, 후배 스타들이 한 무대에 올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제공해 2만 5천 명의 트로트 팬들을 열광케 하며 트로트 연합 대형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드림콘서트 트롯’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기원을 담아 부산에서 열리며 트로트 연합 공연으로는 최대 규모인 만큼 더욱 강력해진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풍성한 공연을 마련해  ‘드림콘서트 트롯’을 기대해왔던 트로트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콘서트 트롯’은 SBS미디어넷,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SBS FiL, SBS M, 스타플래닛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티켓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을 통해 5월 8일 저녁 8시부터 17일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무료 티켓 이벤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추후 SBS FiL과 SBS M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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