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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박수홍의 애처가 면모에 감탄 "달라 보여"(편스토랑)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3.04.28 17:39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쿠라가 박수홍의 아내 사랑에 감탄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광고계는 물론 한, 미, 일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는 밀리언셀러 아이돌이자 5월 1일 정규 1집 ‘UNFORGIVEN’(언포기븐)을 발매를 앞두고 있는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스페셜MC로 등장한다. 앞서 스페셜 메뉴 평가단으로 등장해 솔직한 맛 표현을 보여줬던 사쿠라가 스페셜MC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쿠라는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첫인사부터 봄꽃처럼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사쿠라는 VCR 속 편셰프들의 일상과 요리를 누구보다 관심있게 지켜보며 리액션 요정으로 활약했다. 그중에서도 사쿠라를 놀라게 한 편셰프는 사랑꾼 남편 박수홍이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박수홍은 2세 준비 중인 아내 김다예를 위해, 그녀만을 위한 취향저격 보양식을 만들었다. 박수홍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에 사쿠라는 “아내를 위해 이렇게까지! 대단하신 것 같다. 정말 사랑하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가 먹기 편하도록 일일이 잘라주고, 음식을 입에 넣어주고, 심지어 머리까지 넘겨주자 사쿠라는 또 한 번 놀랐다. 사쿠라는 “다 해주시는 거예요?”라며 “이렇게까지 챙겨 주시는 것을 보니 달라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 사랑이라면 뒤지지 않는 새신랑 붐도 “나는 양손으로 아내의 머리를 올려준다”라고 해 큰 웃음을 줬다.

    센스 넘치는 공감요정 스페셜MC 사쿠라의 활약, 박수홍X붐 두 새신랑의 사랑꾼 배틀부터 NEW 편셰프 강수정의 첫 등장까지 꽉 찬 재미와 웃음으로 찾아오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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