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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원, 외도 안 부끄럽냐는 물음에 "네 전혀요" 결백 주장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3.02.02 10:36

    사진: 서주원 인스타그램
    사진: 서주원 인스타그램
    서주원이 외도 의혹에 전면 반박하며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지난 1일 서주원은 자신의 SNS에 "안 부끄러우신가요"라고 묻는 한 네티즌의 물음에 "네 전혀요"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네티즌들이 "바람 안 피우셨어요?", "그럼 찍힌 사진들은 뭔가요?"라고 묻자 "저랑 전재산 걸고 불륜과 외도로 인한 이혼인지 한 번 걸어보실래요? 왜 해명 안 하냐고요? 개인사를 왜 공개적으로 하나하나 해명하고 설명해야 해요?"라며 "(아옳이의 주장은) 앞뒤 상황을 다 잘랐으니까요. 상대방 주장대로 그렇게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소송을 계속 진행하면 될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서주원은 "보도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해명부터 달라"는 네티즌의 말에 "오해를 풀기 위해 제가 얼마나 더 상처받을지 생각 안 해보셨나요?"라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아옳이는 '하트시그널1'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2018년 2월 공개 열애를 시작, 그해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최근 이혼을 발표했다. 아옳이는 이혼 사유가 서주원의 외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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