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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아린·연준…99년에 태어나 2023년 활약이 기대되는 '토끼띠' 스타 9人 [PICK★]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3.01.22 08:00

    사진: 픽콘DB, JYP엔터테인먼트 제공(=창빈)
    사진: 픽콘DB, JYP엔터테인먼트 제공(=창빈)

    2023년 새해가 밝았다. '검은 토끼의 해'를 뜻하는 계묘년, 토끼띠 스타는 누가 있을까. 활약이 기대되는 1999년 토끼띠 스타 9명을 모아봤다.


    ◆ 레드벨벳 예리 (1999.03.05)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2015년 3월,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레드벨벳에 합류한 예리가 첫 번째 주인공이다. 레드벨벳으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리지만, 올해는 활발한 개별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예리는 올해 중 방영 예정인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 캐스팅됐다. 전작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를 통해 연기 활동에 긍정적인 신호탄을 쏘아올린 예리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가 기대를 모은다.


    ◆ 박지훈 (1999.05.29)

    사진: 웨이브 제공
    사진: 웨이브 제공

    지난해 12월 '스타플레이'에서 실시한 '2023년이 기대되는 토끼띠 아이돌' 1위를 차지하기도 한, 박지훈 역시 올해 활약이 기대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박지훈은 활동을 마친 뒤 솔로 데뷔에 나섰다. 특히 과거 연기자로서도 활동에 나섰던 만큼, 가수 활동을 하면서도 꾸준히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약한 영웅'을 통해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한 바, 다음 작품 선택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 오마이걸 아린 (1999.06.18)

    사진: 아린 인스타그램
    사진: 아린 인스타그램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아린 역시 올해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스타 중 한 명이다. 과거 막내의 풋풋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최근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린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토끼띠 스타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드라마 '환혼'을 통해서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인 변신에 나선 만큼, 올 한해 멀티 플레이어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 NCT 마크 (1999.08.02)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 127로, NCT DREAM으로, 뿐만 아니라 Super M으로까지 쉴 틈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마크 역시 2023년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최근 NCT 127로 북남미 투어를 돌고 있는 마크는 오는 30일 리패키지 앨범 'Ay-Yo!'로 컴백할 계획이며, 오는 2월에는 NCT DREAM으로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NCT DREAM으로서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는 투어 일정도 예고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일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된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Super M의 컴백을 알리기도 한 만큼, 올해 역시 공백 없는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스트레이 키즈 창빈 (1999.08.11)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의 메인 래퍼이자, 팀의 음악을 담당하는 프로듀싱 유닛 '3RACHA'의 멤버이기도 한 창빈 역시 올해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그룹 최초로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 것. 특히 밀리언 셀러가 대폭 늘었던 지난 해,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달성한 것은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 단 두 팀 뿐이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도 두 장의 앨범 발매와 스페셜 콘서트 등을 예고한 바, 그룹의 중심에 있는 창빈이 보여줄 매력에도 기대가 쏠린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1999.09.13)

    사진: 지큐코리아 제공
    사진: 지큐코리아 제공

    이제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다져가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맏형 연준 역시 올해 주인공이 될 토끼띠 스타 중 한 명이다.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특히 연준은 이번 앨범에서 탑라인 작곡을 담당한 'Happy Fools'를 수록하며, 직접 작사 참여한 곡도 담는다. 연준은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 최예나 (1999.09.29)

    사진: 위에화 제공
    사진: 위에화 제공

    아이즈원 출신에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 최예나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최예나는 지난 16일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특히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기도 했다. 새해 첫 활동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최예나는 그동안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쳐온 만큼, 올해 역시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 (1999.10.20)

    사진: 맵스 제공
    사진: 맵스 제공

    이달의 소녀를 떠난 츄 역시 올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소속사와의 갈등을 겪었던 츄는 결국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퇴출됐다는 소식을 전했으나, 그동안 쌓아온 평판 덕분에 츄의 편에 선 사람들이 많았고, 츄 역시 이러한 지지에 힘입어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 특히 츄는 이러한 갈등을 겪는 중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물건 판매 이벤트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보여준 만큼, 올해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행보를 걸어갈 것으로 보인다.


    ◆ 에이티즈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지막은 멤버가 아니라, 팀을 선정해봤다. 총 8인의 멤버들 중 5명이 토끼띠 스타인 에이티즈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밀리언셀러에 첫 등극하며 존재감을 발휘한 에이티즈는 사실 국내에서의 인지도보다는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에이티즈 멤버 산은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며 "1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행복했던 한 해였습니다. 팬분들께서 늘 큰 선물을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또 그만큼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전한 만큼, 올해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밖에도 (여자)아이들 우기, 골든차일드 재현, 지범, 동현, 주찬, 우주소녀 다영, 여름, 연정, 위아이 김요한, 유용하, 케플러 샤오팅, 마시로, 크래비티 세림, 앨런, 템페스트 형섭 등은 물론, 트와이스 채영과 쯔위도 토끼띠 스타들이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이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펼칠까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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