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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 반전 매력 뽐내는 걸그룹 5人 [PICK★]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3.01.13 15:40

    사진: 픽콘DB
    사진: 픽콘DB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화제를 모은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를 보며 "얼굴은 선녀인데, 몸이 나무꾼이야"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것.


    이를 보며 누리꾼들은 '선녀꾼'이라는 새로운 수식어와 함께 카즈하의 탄탄한 몸매에 대해 감탄을 보냈다. 이처럼 얼굴은 청순한데, 반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걸그룹 5명을 꼽아봤다.


    ◆ 소녀시대 태연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리더인 태연은 평소 필라테스와 런닝, 식단 관리 등을 통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널디의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해 '잘생쁨'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당시 레드벨벳 예리는 "배에 복근이!"라며 별 다섯개를 댓글로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 레드벨벳 웬디

    사진: 웬디 인스타그램
    사진: 웬디 인스타그램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 역시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다. 웬디는 스스로 과거 뚱뚱했다가 살을 많이 뺀 케이스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평소 춤 연습을 비롯해 필라테스, 줄넘기, 에어로빅을 병행했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유산소 운동도 빼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 블랙핑크 지수

    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패션 아이콘 지수 역시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해왔다. 평소에는 노출을 즐기는 의상을 즐기지는 않지만, 최근 진행 중인 콘서트를 통해 지수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지수가 선택한 운동은 플라잉요가로 알려졌다.


    ◆ 아이브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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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무살이 된 아이브 장원영은 173cm 키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군살이 하나도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복근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원영이 선택한 운동 역시 필라테스와 플라잉 요가로, 이 밖에도 장원영은 '하루에 내가 먹어야 하는 단백질 양을 꼭 체크한다'라며 자신만의 식단 규칙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 엘르 제공
    사진: 엘르 제공
    앞서 언급한 르세라핌 카즈하가 마지막 주인공이다. 카즈하는 데뷔 전 15년 동안 발레를 해온 멤버로, 르세라핌 노래 가사에서는 '잊지마 내가 두고 온 토슈즈'라는 구절이 등장하기도 한다. 특히 르세라핌 멤버들 역시 카즈하의 복근에 자극을 받는다며 카즈하의 복근이 멋있게 느껴졌던 것이 멤버들이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였음을 밝혔다. 이러한 '근육돌' 르세라핌은 최근 운동에 진심인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GYM종국'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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