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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유니크한 매력…화보 비하인드컷 대방출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2.11.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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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심은경이 유니크한 매력을 가득 풍겼다.

    21일 매거진 <데이즈드> 측이 심은경의 미공개 화보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은 B컷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무드의 화보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주근깨 메이크업부터 컬러 헤어 피스, 오버사이즈 핏의 롱코트, 록 무드와 빈티지한 멋을 지닌 스타일리시한 착장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자유롭고 거침없는 분위기를 보여준 심은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 심은경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표현해야 하는지 알고 촬영에 임하며 완성도 높은 컷들을 완성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심은경은 최근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영화제의 공식일정을 성황리 마쳤다. 폐막식 기자회견에서 “심사위원을 지내면서 느낀 점을 살려, 앞으로도 더 넓게 예술활동을 하고 탐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그의 행보에 대해 기대감을 더한다.

    심은경은 <써니> <수상한 그녀> 등 매 작품마다 설득력 있는 캐릭터 연기로 전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한국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배우. 이후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신문기자>로 한국 배우 최초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블루 아워>로 제34회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다.

    매 작품마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앞으로 나아가는 배우 심은경. 최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스페셜 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심은경 배우는 최근 영화 <별빛이 내린다> 촬영을 마쳤다.

    (사진: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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