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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보아 미담 공개 "아는 사람 없을 때 격려해 줘"(뮤직 유니버스 K-909)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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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11.12 10:37

    사진: JTBC 제공
    사진: JTBC 제공
    데뷔 14년 차에도 언제나 성수기인 하이라이트가 ‘뮤직 유니버스 K-909’에 뜬다.

    오늘(12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7회는 하이라이트다운 음악으로 돌아온 하이라이트가 신곡 ‘얼론(Alone)’과 ‘세븐 원더스(Seven Wonders)’ 무대를 펼친다. 특히 하이라이트의 콘서트 현장을 뒤집어놨던 섹시한 매력의 ‘세븐 원더스’는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후배 아티스트들을 따뜻하게 챙기는 걸로 유명한 MC 보아의 훈훈한 일화가 공개된다. 양요섭은 녹화 당시 “기회가 되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 “음악 방송에서 전 출연자들이 함께 서는 엔딩 때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선배님께서 ‘오늘 고생 많았어’라고 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고마워했다.

    보아는 “그룹 활동을 하다가 솔로 활동을 하면 빈자리를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전 솔로여서 늘 혼자였어서 솔로로 나오신 분 보면 외롭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걸게 됐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기광이 가장 좋아하는 자작곡이 공개된다. 하이라이트가 환상의 호흡으로 이기광의 자작곡을 즉석에서 부르며 팬들에게 노래 선물을 할 예정. 또한 양요섭의 ‘복면가왕’ 8연승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양요섭이 첫 등장하자마자 윤두준이 바로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던 훈훈한 이유가 베일을 벗는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출연했지만 가족 같은 멤버들을 속일 수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궁금해진다.

    ‘뮤직 유니버스 K-909’ 7회는 대한민국 원톱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등판한다. 다이나믹 듀오는 ‘뱀(BAAAM)’과 따마의 곡이자 자신들이 피처링한 ‘리얼 띵(Real Thing)’ 무대를 공개한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 따마도 지원사격한다.

    가을 감성과 딱 어울리는 적재는 ‘나랑 같이 걸을래’와 ‘빛’ 무대를 공개한다. 특히 어둠 속 한 줄기 빛이 되어 주는 존재를 노래하는 신곡 ‘빛’을 방송 최초로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돌아온 조유리의 ‘러버블(Loveable)’, 10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김종현의 ‘라이츠(Lights)’, 빌보드 K-POP 차트 12주 1위 대기록의 소코도모의 ‘회전목마’ 무대도 예고돼 있다.

    ‘뮤직 유니버스 K-909’ 7회는 오늘(12일) 오후 4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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