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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김선영, 정반대 분위기의 40대 레드카펫 장악력 [포토]

  • 포토에디터 이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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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10.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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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규리, 김선영이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앞두고 레드카펫에 섰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2022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하 2022 부일영화상 수상자(작).

    ◇2022 부일영화상 수상자(작)

    ▲최우수작품상='헤어질 결심'
    ▲남우주연상=박해일(헤어질 결심)
    ▲여우주연상=탕웨이(헤어질 결심)
    ▲최우수감독상=김한민(한산:용의 출현)
    ▲남우조연상=임시완(비상선언)
    ▲여우조연상=이수경(기적)
    ▲올해의 스타상=변요한(한산:용의 출현), 이지은(브로커)
    ▲남자 신인상=이효제(좋은 사람)
    ▲여자 신인상=최성은(십개월의 미래)
    ▲신인감독상=이정재(헌트)
    ▲각본상=정욱(좋은 사람)
    ▲음악상=조영욱(헤어질 결심)
    ▲미술·기술상=정성진, 정철민(한산:용의 출현)
    ▲촬영상=김지용(헤어질 결심)
    ▲유현목영화예술상=이란희 감독(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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