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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박미선·조혜련X김용만·지석진·김수용, 소지품 선택에 과몰입 (여행의 맛)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2.09.29 16:50

    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여행의 맛’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의 미팅이 성사된다.

    9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새로운 여행 예능 ‘여행의 맛’은 개그계 대표 30년 지기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매콤 살벌 입담의 원조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컬래버 여행 예능이다. 첫 방송을 하루 남긴 가운데, 이들이 선사할 웃음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표하고 있다.

    이날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여행을 함께할 짝꿍을 선정한다. 앞서 다른 프로그램에서 조동아리와 미팅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박미선의 바람이 성사된 것이다. 커플 매치 방법은 추억의 소지품 선택으로, 센 언니들이 소지품을 내놓고 조동아리 멤버들이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소지품 선택 전 마음에 드는 파트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설레한다. 그중 박미선과 조혜련은 김용만을 두고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고. 마치 실제 미팅인 것처럼 과몰입하는 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경실·박미선·조혜련X김용만·지석진·김수용, 소지품 선택에 과몰입 (여행의 맛)

    이어 진행된 소지품 뽑기 게임에서 소지품이 하나씩 등장하자 현장은 폭소로 물든다. 센 언니들이 헤어핀, 토끼 인형 그리고 통장을 내놓았기 때문. 특히 보통 미팅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소지품인 통장이 조동아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각지도 못한 소지품에 눈을 떼지 못하던 김용만은 “느낌이 오는데”라고 말하며 단숨에 통장을 선택한다.

    그런가 하면 김수용과 조혜련은 서로를 피하고 싶은 파트너로 뽑는다. 다른 출연자들 역시 두 사람의 개그 스타일이 상극이라고 인정한다. 조혜련을 피하고자 소지품 선택에 신중을 가하던 김수용은 김용만과 지석진이 먼저 고르고 남은 헤어핀을 떠안게 된다. 과연 김수용은 상극 조혜련을 피할 수 있을까. 또 어떤 커플이 탄생해 시청자들에게 대환장 케미를 선사할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여행의 맛’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여행 짝꿍 선정기는 9월 30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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