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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접촉 사고 났을 때, 이규한 '히어로'처럼 나타나" (원하는대로)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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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9.21 13:30

    사진: MBN 제공
    사진: MBN 제공

    최여진이 10년 지기 ‘찐친’ 이규한을 향한 특별한 고마움을 털어놓는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 5회에서는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여행인 경기도 연천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의 ‘여행 메이트’로는 10년 전 시트콤에서 만나 오랜 인연이 이어진 이규한-최여진이 출격해, ‘남사친-여사친’으로서의 알쏭달쏭한 분위기를 풍기며 쫄깃한 여행을 이어나간다.


    이와 관련 최여진이 여행 도중 신애라-박하선에게 이규한을 향한 남다른 고마움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여진은 "몇 년 전 자동차 접촉 사고가 났을 때, 이규한이 ‘히어로’처럼 현장에 나타나 모든 걸 해결해줬다"고 밝혀 신애라의 ‘엄지 척’을 유발한다.


    "(최)여진이를 차에 태우고 대신 사고 처리를 완료해줬다"는 이규한의 부연 설명에 신애라-박하선의 칭찬이 계속되자, 쑥스러워진 이규한은 "여진이가 그래도 밥은 살 줄 알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최여진은 "사실 규한 오빠가 부친상 때, 발인까지 함께해줬다며 "나에게 이규한은 은인이자 안식처"라는 진심을 내비쳐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규한이 최여진의 ‘증언’ 만큼이나 ‘매력 부자’ 면모를 뽐낸다. 무심하면서도 꼼꼼하게 챙겨주는 츤데레 오빠의 모습과 함께, 서경석이 하사한 별명인 ‘용산 이규자’의 탄생기를 전하며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하기도 한다. 두 ‘찐친’이 만들어가는 유쾌한 여행기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신애라-박하선-이규한-최여진이 함께 한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5회는 22일(목)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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