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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NCT드림, '2022 TMA' 최종 라인업 합류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2.09.13 09:36

    사진: 빅히트 뮤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빅히트 뮤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13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NCT 드림 (NCT DREAM) 총 두 팀이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마지막 5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2주 연속 차트인은 물론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등 다양한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대체 불가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이외에도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 (미국 제외)’ 차트에 ‘다이너마이트(Dynamite)’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버터(Butter)’ 등의 대표곡으로 이름을 올렸고, 개별 활동으로도 여러 차트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NCT 드림은 올해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로 컴백해 음반 판매량 361만 장의 기록으로 정규 1집에 이어 2 연속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더불어 리패키지 앨범 ‘Beatbox (비트박스)’로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다수의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을 거머쥐며 심상치 않은 고공 행진을 이어왔다. 지난 8일과 9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을 개최하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화답했다.

    범접할 수 없는 글로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두 팀은 ‘2022 더팩트 뮤직 어워드’의 최종 라인업에 합류하며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한 마음으로 이끌 계획이다.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POP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이자 축제의 장으로 초대 이후 올해 3년 반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도 생중계를 확정하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이번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더보이즈(THE BOYZ),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아이브(IV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케플러(Kep1er), 르세라핌(LE SSERAFIM), 황치열, 강다니엘, 김호중, 영탁, 에이티즈(ATEEZ), 트레저(TREASURE), TNX(티엔엑스), 뉴진스(NewJeans), 싸이, 임영웅에 이어 이날 방탄소년단과 NCT 드림의 합류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역대급 규모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로 글로벌 팬들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0월 8일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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