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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유독 유아인에게 질투심 느끼는 캐릭터 도전 (서울대작전)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2.08.16 10:31

    사진 : 넷플릭스 제공
    사진 : 넷플릭스 제공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배우로 변신한다. 영화 <서울대작전>을 통해서다.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 ‘동욱’(유아인), ‘우삼’(고경표), ‘복남’(이규형), ‘윤희’(박주현), ‘준기’(옹성우)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

    송민호가 <서울대작전> ‘갈치’ 역으로 연기에 첫 도전한다. 상계동 슈프림팀과 한 동네에서 나고 자라, 유독 ‘동욱’에게 질투심을 느끼며 그를 이겨보고자 하는 ‘갈치’의 송민호는 심술궂은 면부터 천연덕스러운 연기까지 센스 있게 표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더불어 지난 10일(수)에 공개되어 뜨거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서울대작전> 메인 예고편의 OST에도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함께 참여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까지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처럼 출구 없는 매력으로 중무장한 배우들이 빚어내는 탄탄한 연기 시너지는 <서울대작전>의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1988년 올림픽으로 축제 열기가 가득했던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 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과 비트감 가득한 음악,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향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영화 <서울대작전>은 오는 8월 26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송민호, 유독 유아인에게 질투심 느끼는 캐릭터 도전 (서울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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