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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X박형식, 노래방서 듀엣 포착…무르익은 분위기(인더숲: 우정여행)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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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8.05 09:38

    사진: 디즈니+ 제공
    사진: 디즈니+ 제공
    디즈니+에서 단독 스트리밍 서비스 중인 <인더숲 : 우정여행>이 오늘(5일) 더욱 무르익은 다섯 친구들의 세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늘(5일) 디즈니+를 통해 단독 스트리밍되는 <인더숲 : 우정여행> 3화에서는 한층 깊어진 우정과 함께 흥 넘치는 밤을 보내는 다섯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더한다. 최우식 주연의 드라마를 함께 시청하며 완벽 몰입한 모습과 함께 열연을 펼친 그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와 감동을 전했다.

    특히 최우식의 눈빛만을 보고도 그의 컨디션을 걱정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오랫동안 쌓아 올린 추억과 우정의 깊이를 엿보게 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다섯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킨다. 박형식과 뷔의 듀엣 무대부터 픽보이, 박서준, 최우식까지 노래 실력을 공개할 예정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다채로운 케미를 마음껏 보여줄 <인더숲 : 우정여행> 세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8월 5일(금) 밤 11시, 디즈니+ 단독 스트리밍으로 만날 수 있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화려한 무대 위 숨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숲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인더숲’의 스핀오프로 일상과 휴식 그 사이를 담은 여행이라는 테마에 맞춰 다섯 친구들의 함께하는 여행기를 담아냈다. 함께일 때 본연의 ‘나’로 무장해제 되는 그들의 솔직하면서도 소소한 일상과 웃음 가득한 케미가 처음 공개되는 여행기를 통해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4회에 걸쳐 디즈니+에서 단독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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