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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예능 진행자 변신…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마스터 출격

  • 에디터 이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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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6.01 10:16

    사진: 채널A 제공
    사진: 채널A 제공
    유진이 ‘펜트하우스’ 마스터로 나선다.

    지난달 31일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측이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예능 ‘펜트하우스’에서는 진행자인 ‘마스터’가 된 유진의 포스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터에서는 번쩍이는 금화를 손에 든 유진이 ‘인생역전 총상금 최대 4억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당당히 ‘입주쟁탈전’을 제안한다.

    예고편에서는 유진이 ‘펜트하우스’의 배경이 될 충북 단양의 5층짜리 폐건물을 최초 공개한다. 이 특별한 건물 안에서는 오직 ‘투명 엘리베이터’로만 이동이 가능하며, 절대 권력인 5층 ‘펜트하우스’의 주인은 매일 예측불가의 미션을 통해 바뀐다. 가장 화려하고 럭셔리한 5층 ‘펜트하우스’는 욕망의 꼭대기, 부와 권력의 상징이며 총 상금 최대 4억원을 차지할 수 있는 곳이다. 이 ‘펜트하우스’를 걸고 입주자들은 10일간 치열한 입주 쟁탈전을 펼치게 된다.

    입주자 중 한 명인 낸시 랭은 이곳에서 ‘인생을 살면서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초긴장의 연속’을 맛봤고, 결국 처절한 눈물을 흘렸다. 낸시 랭을 비롯한 입주자들은 ‘펜트하우스’에서의 미션 수행 중 “절대 잊지 못할 인생 최악의 순간이다”, “평생 용서하지 않겠다”, “아무 이유 없이 계속 눈물이 난다”는 심상치 않은 소감을 쏟아냈다. 그러나 “시즌 2가 나온다면 반드시 출연하겠다”는 놀라운 반응 또한 공존했다.

    앞서 ‘펜트하우스’는 티저 영상을 통해 ‘돈 앞에서 양심은 지켜질 것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또 예고에서는 마스터 유진이 “당신의 인생은 몇 층입니까?”라고 물어, 돈과 최상층을 향한 욕망이 ‘펜트하우스’ 속 입주쟁탈전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를 궁금하게 했다.

    세계를 홀리고 있는 K-서바이벌 중에서도 가장 신선한 포맷, 범접 불가능한 규모의 총 상금 최대 4억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는 마스터 유진과 함께 올 여름 곧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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