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2.05.19 16:08
-
사진: 픽콘DB, 송혜교 인스타그램

데뷔 27년 차인 송혜교는 오랜 연예계 생활 동안 배우, 감독, 작가 등 많은 이들과 호흡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 대표 배우로 명성을 지키고 있는 그는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미모와 연기 열정으로 굳건한 워너비 스타로 활동 중이다.
특히 송혜교가 나이를 불문하고 후배 배우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쌓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송혜교를 '혜교 누나'라 부르는 연하남 배우들의 누나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
사진: 송혜교, 유아인 인스타그램

5살 나이차를 뛰어넘어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송혜교와 유아인.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커피차나 꽃다발 선물뿐만 아니라 서로의 작품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과거 유아인은 송혜교가 출연한 '태양의 후예'에 카메오로 출연했고, 송혜교는 유아인의 출연작을 직접 홍보하는 등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7년 시작됐다. 당시 박형식이 송혜교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하며 친분을 쌓았다. 특히 박형식은 송혜교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박보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축가를 부를 만큼 송혜교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픽콘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