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

'고디바쇼' 한초임, 노희국 스킨십 목격 "둘이 왜 포옹해?" 충격

  • 에디터 이우정
    • 기사

    입력 : 2022.01.13 13:44

    '고디바쇼' 예고 / 사진: 동아TV 제공
    '고디바쇼' 예고 / 사진: 동아TV 제공
    ‘고디바 SHOW’의 패널진이 ‘고디바 하우스’에 상륙했다.

    14일(내일) 밤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되는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 13, 14회에서는 출연진과 패널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제주도로 향한 패널 8인방은 영상으로만 봤던 ‘고디바 하우스’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창밖의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을 바라보던 제아는 “벌써부터 뛰쳐나가고 싶어요”라고 힘없이 털어놓는다고. 또한 김용명이 24시간 촬영 중인 카메라를 가리키면서 “여기는 사각지대가 없어요”라고 하자, 자이언트핑크는 “욕하는 것도 다 나갔겠다. 필터링이 잘 안 돼서”라고 걱정을 드러내며 출연진들에게 감정 이입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차유의 자진 하차 때문에 ‘고디바 하우스’ 내부에 커다란 지각 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차유에게 ‘일편단심’ 직진하던 노희국의 앞날이 패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다고. 하지만 한초임은 노희국의 예상치 못한 스킨십 장면을 목격, “둘이 포옹을 왜 하는 거야?”라며 충격에 휩싸인다.

    탈락자 투표를 앞두고 러브 라인과 갈등을 오가며 엎치락뒤치락하는 생존자들의 관계에 자이언트핑크는 “드라마 보는 느낌”이라며 흥미를 보였다고 해, 이들에게 어떠한 변화가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출연진 전원은 제주도를 찾아온 패널들을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무대를 선보인다. 노래와 춤, 그리고 마술쇼와 뮤지컬까지, 밤낮없이 준비한 이들의 노력에 힘입어 현장이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고 전해져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고디바 SHOW’는 12명의 남녀가 제주도 ‘고디바 하우스’에서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스마트폰과 TV,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고디바 하우스’에서 열띤 생존 경쟁을 펼쳤다.

    ‘고디바 SHOW’ 13, 14회는 14일(내일) 밤 10시 동아TV에서 방송된다.
    • Copyrights ⓒ 픽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