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2.01.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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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최우식-박민영-김태리-이제훈 / 사진: SBS, JTBC, tvN 제공

이처럼 배우들은 작품 전개상 실제 나이에 맞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하는 경우에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곤 한다. 그중 30대 나이에 10대로 변신해 이질감 없는 교복핏을 자랑, 동안 비주얼을 뽐낸 스타들을 소개한다.
◆ 비주얼부터 싱그러움 그 자체…삐약美 최우식·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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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틸 / 사진: SBS, tvN 제공

오는 2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돌아오는 김태리도 있다. 최근 선공개 스틸컷을 통해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한 것. 올해로 33살이 된 김태리는 열여덟 고등학생으로 변신, 단정한 교복에 일자 앞머리로 청순미를 가득 풍겼다.
◆ 박민영, 스쿨룩으로 첫사랑 비주얼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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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날찾아' 스틸 / 사진: tvN, JTBC 제공

◆ 아이돌 시절부터 '동안 대표주자' 산다라박·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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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한승연 / 사진: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인생덤그녀' 캡처

◆ 졸업앨범 찢고 나온 교복핏의 소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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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한효주-박형식 / 사진: SBS,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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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나나-서인국-박보영-박하선-윤박-주원 / 사진: MBC, tvN, SBS 제공

이외에도 박하선과 윤박은 tvN '산후조리원'에서, 주원은 SBS '앨리스'에서 교복을 입으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