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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김선영·장윤주, 딸 키우는 세 엄마들의 멋짐 폭발 '세자매' [청룡영화상]

  • 에디터 조명현
    • 기사

    입력 : 2021.11.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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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세자매'에서 열연한 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소리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후 소감에서 밝힌 듯 세 사람은 한 명씩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한편,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는 배우 김혜수·유연석, 남다름, 하준, 허준호, 류경수, 방민아, 김재범, 이엘, 이연희, 정재광, 노정의, 진선규, 전여빈, 변요한, 김선영, 구교환, 이유미, 장윤주, 공승연, 김윤석·조인성, 이수경, 임윤아, 박은빈, 설현, 이광수, 문소리, 정수정, 송중기, 이성민, 설경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제42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 신인남우상 : 정재광 (낫아웃)

    ◦ 신인여우상 : 공승연 (혼자 사는 사람들)

    ◦ 신인감독상 : 박지완 (내가 죽던 날) 

    ◦ 최다관객상 : 모가디슈

    ◦ 청정원 단편영화상 : 최민영 감독 (오토바이와 햄버거)

    ◦ 청정원 인기스타상 : 구교환, 송중기, 전여빈, 임윤아

    ◦ 여우조연상 : 김선영 (세자매)

    ◦ 남우조연상 : 허준호 (모가디슈)

    ◦ 감독상 : 류승완 (모가디슈)

    ◦ 남우주연상 : 설경구 (자산어보)

    ◦ 여우주연상 : 문소리 (세자매)

    ◦ 최우수작품상 : 모가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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