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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BIFF] 박희순X한소희, ''마이네임'에서 튀어나온 2人 '

  • 사진 에디터 이대덕
    • 기사

    입력 : 2021.10.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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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네임'의 박희순과 한소희가 환한 미소로 셔터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 현장에는 개막식 MC 송중기, 박소담을 비롯해 봉준호 감독, 배우 안성기, 최민식, 조진웅, 박해일, 유아인, 이엘, 원진아, 안보현, 한소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개막해 15일 폐막한다. 70여 개국 223편의 영화가 극장 6곳의 스크린 29개에서 상영될 예정으로,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이 연출한 '행복의 나라로'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령록만 감독의 '매염방'이 선정됐으며, 배우 이준혁, 이주영이 폐막식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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