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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잇슈] "저렇게 생겨야…" 송강도 충격받은 방탄소년단 진 실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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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9.03 11:50

    방탄소년단 진 실물 후기 / 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진 실물 후기 / 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역시 '월드 와이드 핸섬'이라는 별명의 소유자답다. 최근 방탄소년단 진의 실물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송강의 후기(?)가 미국 매체에서 집중조명됐다.


    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배우 송강이 진의 비주얼에 충격받았던 일화"라는 기사를 통해 송강이 진을 직접 보고 감탄한 일화를 전했다.


    송강은 한 인터뷰에서 대학교에서 진의 얼굴을 처음보고 누군가 걸어오는데 너무 잘생겼었다며 "저렇게 생겨야 데뷔할 연예인으로 데뷔할 수 있구나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송강 인스타그램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송강 인스타그램

    송강은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등 드라마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 등을 자랑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진과는 같은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의 선후배 사이로, 학교에서 진의 실물을 처음 보고난 후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한 것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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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은 송강 외에도 배우 김남길, 이이경 등에 의해 조각같이 빛나는 외모와 깊은 분위기에 대한 극찬을 받았다.


    또한, 빅히트 연습생 출신인 그룹 크나큰의 서함과 유튜버 빛훈은 각각 진의 외모에 대해 "태어나서 본 제일 잘생긴 얼굴, 빅히트 외모 1위는 물론 연예인 중 실물 1위", "세계 최고의 얼굴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세계 최고 미남 1위는 물론,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 과학 분석가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등의 타이틀까지 가져갔다.


    이처럼 진은 올해에만 벌써 '비주얼 투표 6관왕' 위업을 달성, '미의 남신'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진이 앞으로 '월드 와이드 핸섬'으로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 것인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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