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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파서블' 개봉→'안녕? 나야!' 첫방송…2월 17일 '김영광 DAY'

  • 에디터 하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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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2.16 10:45

    2월 17일 김영광 DAY / 사진: 와이드에스컴퍼니 제공
    2월 17일 김영광 DAY / 사진: 와이드에스컴퍼니 제공

    2월 17일 '글로리 데이'가 펼쳐진다. 2021년 열일 행보를 예고한 김영광의 영화와 드라마가 같은날 베일을 벗게되는 것.


    먼저 이날 개봉을 확정한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김영광은 입금되면 바로 움직이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현재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월 14일(일) 오후 4시 기준)를 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해 어떤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연출 이현석)에서는 주인공 한유역 역을 맡아 현재 열혈 촬영 중이다. 극중 파랑새 연하남 한유현 역을 맡았고, 철부지 재벌 2세이자 넉살로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며 여심을 훔칠 예정이다.


    두 작품 모두 김영광이 만들어내는 각각의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이 클 전망이다. 영화에서는 이선빈과 함께 아찔한 코믹 액션을 선보인다. '선입금 후업무' 원칙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캐릭터는 친근하면서도 그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캐릭터다. 실제로 필리핀의 전통 실전 무술 칼리 아르니스(Kali Arnis),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 크라브 마가(Krav Maga)를 배우며 액션 연기에 공을 들인 그는 100% 대역 없이 빚어낸 '반전 액션'으로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이다.


    이어 '안녕? 나야!'에서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김영광이 조금씩 변모하는 모습과 특유의 넉살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최강희와 앙상블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오는 17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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