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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 에디터 하나영
    • 기사

    입력 : 2021.01.10 10:00

    이번주 발매된 신곡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이번주 발매된 신곡 / 사진: 각 소속사 제공

    새해를 맞은 덕분일까. 이번주(2021.01.04~2021.01.10)는 새로운 분위기의 곡들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많았다. 특히 '리본 프로젝트'를 통해 첫 OST를 가창한 황민현, 드라마 OST에 첫 도전한 더보이즈 멤버들은 물론, AB6IX가 아닌, 솔로로 소유와 호흡을 맞춘 박우진의 OST도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감성의 곡들이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웠다.


    ◆ 화요일 PICK : 감성장인들의 귀환…정준일 '첫사랑', 선우정아 '동거'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정준일 특유의 짙은 여운이 돋보이는 '첫사랑'은 첫사랑의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를 통해 따뜻하고 아련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곡은 싱어송라이터 SOLE이 보컬로 나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선우정아는 약 6개월 만에 신곡 '동거'를 발매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의 소중함을 담았으며, 따뜻한 편곡과 아카펠라가 돋보여 듣는 이로 하여금 추운 겨울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선우정아는 "'동거'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한 감동을 담은 곡이다. 많은 분들이 듣고 따뜻함과 포근함을 그대로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 수요일 PICK: 정세운의 '24'시간→데뷔 첫 OST 도전한 뉴이스트 민현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정세운은 '24' PART 2를 통해 자신의 온전한 감정을 담아내며, 외롭거나 공허할 때 아무 부담 없이 위로받을 수 있는 앨범을 완성시켰다. 특히 타이틀로 선정된 'In the Dark'는 어둠의 끝에서 벗어나 빛나게 될 거라는 희망을 노래했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빛을 향해 달려가는 순간을 자신 있게 표현한 곡으로, 어쿠스틱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이 돋보인다. 특히 개인적인 얘기를 털어놓듯 모두의 감정을 건드리는 가사가 공감을 선사한다.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황민현은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과 '리본(re:born) 프로젝트'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모든 밤 너에게'를 발매해 부드러운 감성과 힐링 보이스로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모든 밤 너에게'는 네이버웹툰 '연애혁명'의 남주인공 공주영의 테마곡이다. 세련된 코드 위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편곡과 민현의 진솔함을 담은 감성적 음색이 잘 어우러져 가슴이 따뜻해지는 곡으로 완성됐다.


    ◆ 목요일 PICK: 데뷔 후 첫 OST 가창에 나선 더보이즈 뉴, 현재, 선우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더보이즈 뉴, 현재, 선우는 JTBC 드라마 '런 온' OST에 참여하며 데뷔 후 첫 도전에 나섰다. 이들이 가창한 '우선순위'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첫 번째가 되고 싶은 귀여운 마음을 담았다.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틱 곡으로, 뉴, 현재의 매력적이고 감미로운 보컬과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선우의 달달한 가사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소속사는 "뉴, 현재, 선우가 수차례 녹음을 하며 특별히 정성을 기울였다"며 "첫 OST 참여인 만큼 누구보다 먼저 응원해 주는 팬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라며 멤버들의 노력을 언급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금요일 PICK: '우당탕' 열릴(?) MCND의 새로운 시대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MCND는 8일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 '우당탕 (Crush)' 음원을 선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제목 그대로 MCND가 우당탕거리며 정신없이 무대에서 놀고 즐기겠다는 뜻을 담은 '우당탕'은 메인 기타 루프가 인상적인 에너제틱한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MCND가 무대에서 낼 수 있는 최대한 멋을 녹여냈다. 멤버 캐슬제이가 작사에 참여해 MCND만의 색깔을 더했다.


    ◆ 토요일 PICK: '콜라보 여신' 소유 만난 AB6IX 박우진

    [PICK송] 데뷔 첫 OST 가창한 황민현→더보이즈 뉴·현재·선우
    박우진은 '컬래버레이션' 여신으로 불리는 소유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OST를 가창, 극의 분위기에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소유는 정기고와 '썸', 백현과 '비가와', 매드클라운과 '착해 빠졌어' 등 남성 보컬과 컬래버레이션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기록했으며, 박우진은 데뷔 후 첫 솔로 OST 가창에 나서게 된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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