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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국 유명 음원사이트 차트인 / 사진: 빅히트 제공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글로벌 대세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10월 말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가 월드 앨범 6위, 톱 앨범 세일즈 57위에 올랐다. 3주 연속 차트인한 것.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11월 21일 자 차트에서 '월드 앨범'과 '톱 앨범 세일즈'에 나란히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8일 자 차트에서는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2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Spotify)의 바이럴 50 (VIRAL 50) 차트에서도 선전 중이다. 바이럴 차트는 해당 국가/지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특히 미국 '바이럴 50' 차트에 36위(11월 17일 자)로 진입한 뒤 11월 25일 자 차트 49위까지 9일간 차트인에 성공, 미국 시장 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전 세계 시장에서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음악을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바이럴 50'에서는 11월 16일 자 차트에서 25위에 오른 뒤 11월 29일 자에서 47위를 기록하기까지 14일간 순위권에 머무르며 미국 이외의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음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