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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프리스틴' 민경·경원·예빈·은우, 'HINAPIA'로 11월 3일 재데뷔

  • 하나영 기자
    • 기사

    입력 : 2019.10.25 09:30

    11월 3일 'HINAPIA' 데뷔 / 사진: 더스타DB, 알슬빛 제공
    11월 3일 'HINAPIA' 데뷔 / 사진: 더스타DB, 알슬빛 제공

    5인조 신예 걸그룹 HINAPIA가 11월 3일 데뷔를 확정했다.


    25일 알슬빛엔터테인먼트는 "HINAPIA의 데뷔일을 11월 3일로 결정했다"라며 "HINAPIA는 민경, 경원, 예빈, 은우,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멤버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HINAPIA만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걸크러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前 프리스틴' 민경·경원·예빈·은우, 'HINAPIA'로 11월 3일 재데뷔

    HINAPIA는 프리스틴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경, 은우, 예빈, 경원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멤버까지 총 5인조 걸그룹으로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예고된 11월 가요계 대전에 합류하는 만큼 완벽한 데뷔를 위해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


    한편 민경, 경원, 예빈, 은우 등이 속했던 프리스틴은 지난 2017년 3월 21일 데뷔 앨범 'HI! PRISTIN'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까지 발매한 뒤, 약 1년이 넘는 완전체 공백기를 갖던 중 지난 5월 24일 해체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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