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별 인스타그램
최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를 매일 울리시는 울 아빠. 내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빠를 위해 매일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 모임을 한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먼 훗날 언젠가 또 이 사진들을 보며 우리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되겠지? 시간이란게 그만큼 빠르고, 아쉽고.. 그래서 더 소중한것 같아요"라고 가족을 향한 사랑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와 별, 그리고 두 사람의 아이들과 하하의 부모님이 함께 식사를 즐기는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융드옥정 여사는 그레이톤의 상의에 선글라스를 이마에 걸쳐쓴 변함없이 우아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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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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