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 상큼 숏컷에 반전 고혹 자태…시스루 란제리룩 소화
기사입력 : 2026.07.16 오후 7:45
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미모 근황을 전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슬비는 시스루가 가미된 란제리 스타일 톱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 후 한층 상큼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는 노슬비는 사랑스러운 미모와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55세' 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근황 포착…선한 미소로 단란한 투샷
▶한보름, 화보 촬영인 줄 알았어…뉴저지 해변에서 청량한 비키니 자태 완성
▶최연수, 첫 출산 두 달 만에 벌써 둘째 계획 언급 "도전하지 싶어"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노슬비